H&M과 나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이다.
가끔씩 H&M에서 세일한다는 이벤트 카톡이 올 때마다 H&M에 들러보곤 한다.
오늘은 바지 2벌을 1벌 가격에 판매한다는 카톡을 보고 손빠르게 H&M엡으로 이동 ㅋㅋ
뜨든!!
웬만한 할인소식에는 흔들리지 않는데 아이 바지를 계속 눈여겨보고있던 터라 폭풍 쇼핑에 나섰다.
이렇게 할인율이 큰 세일은 잘 없으니깐.
10-15% 세일은 뭐 다음에도 있을거니깐~~쿨하게 패스!
나에게 H&M은 세일가가 아니면 그다지 메리트가 없다.
디자인이 특이한 제품도 많고, 무난한 제품을 고르면 가격대가 좀 나가고.
세일기간에는 한번씩 구매하는 편이다.
H&M 대박세일 많이많이 해주세요♥
http://www2.hm.com/ko_kr/index.html
내가 구매한 바지 4벌이다.
H&M 세일기간에는 사이즈가 금방금방 빠져서 결제까지 1초라도 빨리해야 원하는 물건을 구할 수 있다!!
뤠디 고!!
유아 청바지 종류들은 스판끼가 적으면 난감하다.
우리 아이는 하체가 튼튼한 편이라 웬만한 청레깅스는 스킵하는 편이다.
일반 유아 면레깅스는 스타킹 수준의 탄력이라 잘 입히지만, 청레깅스는 정말 고르기가 쉽지 않다.
그래서 반드시 소재 함유율을 보고, 스판(엘라스테인)이 4% 이상 들어간 것을 고른다.
이 아이템은 5%이다. 그뤠잇~
사이즈는 4-5y로 구매했는데 잘 맞았으면 좋겠다.
요건 내 바지.
36을 살까 38을 살까 고민했는데... 36은 품절이라 어쩔 수 없이 38 사이즈 구매 ^T
출산 후 골반이 넓어져서 38 사이즈도 잘 맞을껴.. ^T
저 모델언니 핏이 나올까...?
길이감은 둘째치고...흠... T.T
유아 풀온팬츠.
너무 레깅스만 입히니 지겨워서 이런 종류도 구입했다.
바지 통이 나름 널널하니까 노스판이어도 상관없다 ㅎㅎ
청레깅스 또 구입.
카프리 레깅스이지만 우리 100% 토종 아시안인인 아이에겐 아마 9부쯤 되지 않을까 싶다...
^T
이렇게 쇼핑백에 담으니 무료배송에 38,000원.
한 벌에 만원도 안하는 가격.
아름다운 가격.
♥.♥
이렇게 온라인에서 결제가 끝나고, my H&M에 들어가 주문내역을 다시 확인해 보았다.
하체튼튼 아이에게 레깅스타입은 연령대보다 한치수 크게 샀고, 풀온팬츠는 H&M에서 한번 구매해 본 적이 있기에 정사이즈로 샀다 ㅋㅋ
레깅스는 좀 크면 내년에 입히지 뭐
사이즈가 잘 맞아야 할텐데..
이렇게 또 눈뜨자마자 질렀네요...
내통장은 텅장이 되어가고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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